Public Event
크리스마스 산타가 98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2025년 12월 24일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산타」 이벤트. 산타가 98세대를 방문해 선물과 편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025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밤,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산타」 이벤트가 진행됐다.
부모가 미리 준비한 선물을 산타로 분장한 스태프가 집집마다 직접 전달하는 구조다. ARTPIE는 콘셉트 설계부터 세대별 방문 동선, 현장 연출과 인력 운용까지 맡았다.
문 앞에서 만나는 산타와 선물
부모가 준비한 선물을 산타가 직접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다.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나누고 부모의 편지를 읽은 뒤, 선물 전달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집집마다 다른 반응에 맞춰 인사를 건네며 98세대를 방문했다.
3분 안에 끝나는 한 편의 연출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닫힐 때까지가 이 행사의 본편이다.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건네고, 부모가 미리 남긴 편지를 낭독하고, 선물을 손에 쥐여 주고, 기념 촬영을 한다. 배경에는 캐럴이 흐른다.
대본은 고정돼 있지 않다. 아이의 나이와 부모가 적어 준 내용에 따라 멘트가 달라진다. 잠옷 차림으로 뛰어나오는 아이가 있고, 문 뒤에서 한참 안 나오는 아이도 있다. 아이의 반응에 맞춰 인사와 촬영 시간을 조율했다.
ARTPIE가 맡은 범위
기획·운영 — 「찾아가는 산타」 콘셉트 설계 및 세대별 방문 동선 운영 인력 운용 — 산타 분장 스태프 2인 1조 편성, 단지 전 세대(98세대) 방문 진행 현장 연출 — 캐럴 사운드 연출, 아이 눈높이에 맞춘 멘트 및 편지 낭독, 선물 전달·기념 촬영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동안 98세대를 하나씩 찾아가 맞춤형 산타 방문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