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共イベント
학생 밴드 공연의 가장 가까운 관객들
2025년 12월 화성시 유앤아이센터에서 열린 청소년 참여 한마당 「꿈틀」. 학생 밴드와 공연팀이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2025년 12월,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체육관에서 「2025 청소년 참여 한마당 — 꿈을 향한 그 열다섯 번째 이야기, 꿈틀」이 열렸다. 학생 밴드와 공연팀이 무대에 오르고, 라운드 테이블에 앉은 가족과 친구들이 객석을 채우는 자리였다.
ARTPIE는 대행사 「블링투블링」과 함께 이 행사의 무대·트러스·음향·조명 시스템을 맡았다.
친구와 가족 앞에서 선보인 청소년의 무대
유앤아이센터 체육관에 학생 밴드와 공연팀이 모였다. 라운드 테이블에 앉은 가족과 친구들이 연주와 공연을 지켜봤다. 드럼과 기타, 건반이 함께하는 밴드 무대와 각 팀의 순서가 청소년 참여 한마당을 채웠다.
높이 0.6m가 만드는 것
체육관은 객석이 평면이다. 경사가 없으니 앞줄과 뒷줄의 시야가 완전히 다르다.
이날 객석은 라운드 테이블 배치였다. 의자를 줄 세운 강당식보다 시선이 사방으로 퍼지고, 테이블에 앉은 사람의 눈높이가 제각각이 된다. 무대 높이 0.6m는 그 조건에서 나온 숫자다. 앞쪽과 뒤쪽 테이블의 시야를 함께 고려했다.
무대 높이는 객석의 위치와 관람 시야를 함께 고려해 정했다.
학생 밴드는 세팅에서 시간을 쓴다
ARTPIE가 맡은 범위에는 악기 세팅과 철수가 포함됐다. 악기 자체는 별도로 준비되지만, 무대 위에 어떻게 놓이고 언제 빠지는지는 시스템 팀의 몫이다.
음향은 무선 마이크와 스피커, 콘솔에 오퍼레이터가 상주하는 구성이었다. 조명은 무빙 빔 4대, 무빙 워시 4대, 화이트 4대, T스탠드 2대에 콘솔 1대. 학생 공연에서 조명 오퍼레이터의 실제 일은 화려한 연출이 아니라, 연주자가 갑자기 위치를 바꿔도 얼굴에 빛이 남아 있게 하는 것이다.
전날 설치, 당일 철수
설치은 행사 전날 진행했다. 무대와 트러스를 세우고 조명을 걸고 음향을 깔아 두면, 당일 아침에는 리허설부터 시작할 수 있다.
스태프 3인이 설치과 철수를 맡았고, 당일에는 음향·조명 오퍼레이터가 현장에 상주해 순서에 맞춰 실시간으로 운용했다. 철수는 행사 종료 후 그날 안에 마쳤다. 체육관은 다음 날에도 원래 용도로 쓰여야 하는 공간이다.
ARTPIE가 맡은 범위
무대 — 8,750 × 5,000, 높이 0.6m 무대 설치 트러스 — 무대 폭에 맞춘 8,300 × 2,800 트러스 설치, 조명 거치 음향 — 무선 마이크·스피커·콘솔 구축, 전문 오퍼레이터 실시간 운용 조명 — 무빙 빔 4·무빙 워시 4·화이트 4·T스탠드 2·콘솔 1 세팅, 전문 오퍼레이터 실시간 연출 악기 — 무대 위 악기 세팅 및 철수 현장 운용 — 전날 설치, 당일 운용 및 철수, 기술 스태프 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