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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의료재단 30주년 행사, 세빛섬 홀의 음향과 조명
2025년 10월 1일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애니버셔리홀 명경의료재단 30주년 행사. ARTPIE가 행사사 파피티스와 함께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맡았다.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5시,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애니버셔리홀에서 명경의료재단 30주년 행사가 열렸다. 임직원과 초대 손님 160명이 함께한 저녁 행사다. ARTPIE는 행사사 파피티스와 함께 음향과 조명 시스템 설치와 운용을 맡았다.
오후 3시까지 음향과 조명
셋업은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했다. 무대 현수막과 포디움, 포토월, 테이블 센터피스가 차례로 들어오는 사이 음향과 조명은 낮 12시부터 3시까지 세 시간을 썼다. 3시부터는 아나운서와 재즈팀 리허설이다. 손님이 들어오는 4시 30분 리셉션 전에 모든 소리와 빛이 맞아 있어야 한다.
말하는 순서와 노래하는 순서
1부는 개회사, 기념 영상, 인사말, 장기근속상과 우수사원상 시상, 내빈 소개, 축사, 건배사로 이어진다. 대부분 한 사람이 마이크 앞에 서는 순서다. 이때는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고 무대 위 사람이 밝게 보이면 된다.
식사가 시작되면 재즈 공연과 가수 손승연의 축하 무대가 이어진다. 같은 무대에서 연설과 공연이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순서마다 마이크 설정과 조명 장면을 바꿔 가며 운용했다.
기념식의 음향은 연설과 노래를 오가며 같은 무대를 두 번 맞춘다.
ARTPIE가 맡은 범위
음향 — 시스템 설치, 리허설, 현장 운용 조명 — 무대 조명 설치와 장면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