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지역행사
청소년 동아리 축제가 락페스티벌로!
2026년 10월 17일 시흥시청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댄스·밴드·보컬 공연과 국제교류 무대가 하루를 채웠다.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시흥시청 일원에서 「2026 제11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가 열렸다. 올해 이름은 'MOIM INTERNATIONAL(Meeting Of Interesting Members)'.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했다.
ARTPIE는 이 축제에 협찬사로 참여했다. 행사장에 협찬 부스를 세우고, 플레이 스테이지 밴드 공연의 슬램존과 국제교류 무대 공연을 맡았다.
청소년 동아리의 음악과 춤이 모인 날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에는 학교와 청소년 시설의 댄스·밴드·보컬·난타·치어리딩 동아리 스물일곱 팀이 참여했다. 오후 1시 댄스 무대로 시작해 개회식과 초청공연, 저녁까지 이어진 동아리 공연이 하루를 채웠다. 영국 킹스턴에서 공연한 국제교류팀도 시흥의 관객을 만났다.
플레이 스테이지, 청소년 동아리 스물일곱 팀
메인 무대인 플레이 스테이지에는 시흥 곳곳의 청소년 동아리가 올랐다. 중·고등학교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소속 댄스·밴드·보컬·난타·치어리딩 동아리다. 오후 1시 댄스 동아리 무대로 시작해 2시 개회식, 3시 초청공연이 이어졌고, 3시 25분부터 저녁 7시 가까이 동아리 무대가 계속됐다.
밴드 동아리만 열두 팀이다. 학교 밴드부와 청소년문화의집 밴드가 직접 고른 곡으로 무대에 섰다.
밴드 앞에 먼저 선 열 명, 슬램존
밴드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ARTPIE 인력 10명이 무대 앞으로 나갔다. 슬램존처럼 함께 뛰고 소리를 질러 객석의 열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이다.
앞줄에서 누군가 먼저 뛰기 시작하면 뒤에 서 있던 관객도 따라 움직인다.
킹스턴의 무대를 시흥에서 다시
다른 무대에서는 국제교류 무대 공연이 열렸다. 2026년 여름 영국 킹스턴 퓨즈 인터내셔널(FUSE International) 무대에 올랐던 시흥시 청소년·청년 국제교류 공연이다.
무대 화면에는 크리에이티브 유스(Creative Youth), 킹스턴, 딜런 댄스(Dillon Dance), 퓨즈 인터내셔널 로고가 함께 떴다. 영국에서 선보인 춤을 이번에는 시흥 관객 앞에서 다시 펼쳤다.
ARTPIE가 맡은 범위
협찬 — 축제 협찬, 협찬 부스 운영과 ARTPIE 라벨 음료 제공 슬램존 — 플레이 스테이지 밴드 공연 중 ARTPIE 인력 10명 투입 공연 — 시흥-영국 국제교류 무대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