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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지역행사

2025 용산 국가유산야행, 효창공원 무대 시스템

2025년 9월 12~1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2025 용산 국가유산야행. ARTPIE가 무대와 LED 백월, 음향, 조명, 발전차를 맡았다.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2025 용산 국가유산야행 LED 백월과 태극 문양 패널을 세운 무대 앞에 회색 의자가 줄지어 놓여 있다

2025년 9월 12일과 13일 이틀,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2025 용산 국가유산야행'이 열렸다. 개막 무대에는 용산구청장과 용산구의회 의장, 서울지방보훈청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ARTPIE는 행사사 아티온의 의뢰로 무대와 LED 백월, 음향, 조명, 발전차를 맡았다.

소나무 숲 앞 무대에 2025 용산 국가유산야행 LED 화면과 태극 문양 패널이 서 있고 무대 위에서 스태프가 장비를 점검하며 앞에 의자가 줄지어 있다
셋업을 마친 효창공원 야행 무대. · ARTPIE

공원 무대는 전기부터

효창공원 무대는 나무 사이 광장에 세웠다. 공원에는 무대용 전원이 없다. LED 백월과 조명, 음향을 함께 돌리기 위해 발전차를 들였고, 발전차가 들어올 길과 세울 자리를 지도에 표시해 미리 전달했다. 무대 뒤편 동선과 객석을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무 그늘 아래 검은 단 무대 뒤로 태극 문양 패널과 그래픽 패널이 서 있고 앞에 의자가 놓여 있다
전날 세운 무대와 태극 문양 패널. · ARTPIE

LED 백월 하나로 낮과 밤을

야행은 해가 진 뒤가 본 무대다. 무대 가운데에 LED 백월을 세우고 양옆에 태극 문양과 행사 그래픽 패널을 붙였다. 낮에는 패널이 무대를 채우고, 밤에는 LED 화면과 조명이 무대를 밝힌다. 개막 순서의 내빈 소개와 OX 퀴즈 화면도 이 백월에 띄웠다.

무대 앞 광장에 회색 의자가 넓게 깔리고 왼쪽에 트럭과 시스템 운영 천막, 오른쪽에 흰 천막이 서 있다
객석 쪽에서 본 무대와 천막. · ARTPIE
공원 무대의 첫 장비는 스피커가 아니라 발전차다.

ARTPIE가 맡은 범위

무대 — 무대 설치 영상 — LED 백월 음향·조명 — 시스템 설치와 운영 전원 — 발전차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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