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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기념식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 이·취임식, 6분 브레이킹

6분이면 분위기가 바뀐다

제1대·2대 회장 이·취임식 후원사 현수막 앞에서 검은 옷을 입은 브레이킹 댄서 네 명이 핑크색 정장의 내빈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하고 서 있다

2025년 3월 11일 화요일 오후 4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 세종여성기업인협의회의 제1대·2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ARTPIE는 축하 공연으로 브레이킹 팀 네 명을 섭외해 약 6분 무대를 올렸다.

우리는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갑니다 문구와 후원 기업명이 빼곡한 보라색 현수막 앞에서 댄서 네 명과 내빈 한 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후원사 현수막 앞에 선 브레이킹 팀. · ARTPIE

식순 사이 6분

공연 길이는 6분으로 정해져 있었다. 6분은 브레이킹 팀 네 명이 파워무브까지 보여주기에 충분하고, 식순을 밀리게 하지 않는 길이다.

브레이킹은 바닥을 탄다. 연회장 바닥이 카펫인지, 무대 바닥에 따로 장판을 깔았는지에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이 달라진다.

현수막 앞 기념사진

공연이 끝나면 후원사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 수십 개 기업명이 적힌 현수막은 협의회 행사의 배경이자 기록이다. 댄서 네 명이 내빈과 함께 그 앞에 섰다.

짧은 공연이 긴 식순을 살린다.

ARTPIE가 맡은 범위

공연 — 브레이킹 팀 4명 섭외, 약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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