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演・公演
비발디파크 윈터 페스티벌, 외국인 앞 K-pop 무대
작별 공연은 K-pop이었다
2025년 2월 3일 저녁,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 한국관광공사의 동계 스포츠 관광 특화 상품으로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24/25 VIVA Winter Festival'이 3일과 4일 이틀 동안 열렸다. ARTPIE는 두잇컴퍼니의 의뢰로 행사 섭외와 운영을 맡았다.
저녁 식사 자리의 작별 공연
무대는 연회장 앞 LED 화면이다. 화면에 Farewell Performance (K-pop)이라는 순서명을 띄우고 댄스 팀 세 명이 올랐다. 객석은 라운드 테이블이다. 식사하던 관광객들이 휴대폰을 들고 무대를 찍는다.
외국인 관광객 행사에서 K-pop 무대는 설명이 필요 없는 순서다. 통역을 거치지 않고 바로 통한다. 마지막 순서에 이 무대를 둔 이유다.
제기와 달고나, 테이블 하나짜리 체험
연회장 한쪽에 검은 천을 씌운 테이블을 놓았다. 그 위에 제기, 달고나 틀과 도장, 나무 막대를 올렸다. 설명 없이도 손이 가는 놀이들이다. 달고나는 별과 세모, 우산 모양으로 미리 찍어 접시에 담아 두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순서가 외국인 행사의 중심이 된다.
ARTPIE가 맡은 범위
섭외 — K-pop 댄스 팀 3명 운영 — 행사 섭외 및 운영 (두잇컴퍼니 의뢰) 체험 — 제기·달고나 테이블
